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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T @DrunkeN_J: "잘 나갔던 기억. 아름다웠던 추억. 그들은 그것만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며 흐느낀다. 죽을만큼 앓았다면 그만 털어버리시라고 해도, 지독한 아편쟁이처럼 다시 술잔에 추억을 담아흐느끼기 시작한다. 안다. 작던 크던 사연없는 삶이 어디 있겠나."